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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NHN(대표 최휘영)이 29일 대한핸드볼협회(회장 조일현)와 후원조인식을 갖고 런던올림픽까지 향후 4년간 핸드볼 국가대표팀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지원하기로 했다.
NHN은 핸드볼 종목의 저변확대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4년간 총 10억원을 협회에 기부한다.
NHN은 또 핸드볼협회의 온라인 공식후원사로 인터넷 포털 네이버를 통해 ‘핸드볼 큰잔치’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스포츠 섹션에도 코너를 통해 핸드볼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네티즌들이 많은 관심을 보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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