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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기락 기자 = 인피니티 G37 컨버터블이 내년에 출시한다.
인피니티(대표 카를로스 곤)가 올 뉴 인피니티 G37 컨버터블(All-new Infiniti G37 Convertible)을 오는 11월 열리는 LA 오토쇼에서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 뉴 인피니티 G37 컨버터블은 전동식 3단 하드톱을 갖춘 인피니티 브랜드 최초의 컨버터블 모델이다. 현재 3단 하드톱을 적용한 컨버터블 모델은 BMW 328Ci, 볼보 C70, 크라이슬러 세브링 컨버터블, 푸조 207CC 등이다.
기존 G37 쿠페를 기반으로 한 G37 컨버터블은 쿠페의 실루엣과 V6 3.7리터급 VQ37HR엔진을 탑재하고 7단 자동변속기를 새롭게 적용해 주행성능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DIP통신 데일리카 김기락 기자 people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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