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재 기업·소상공인 예대율 완화…“21조원 증가 예상”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토마토시스템은 웹2.0기반의 새로운 플랫폼인 ‘엑스리아(eXria)’를 18일부터 사용자에게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이클립스 기반의 통합 개발 툴인 엑스리아는 ‘엑스리아 스튜디오’와 ‘엑스리아 클라이언트’, ‘엑스리아 서버’로 구성돼 있으며 소스포지 및 엑스리아 커뮤니티사이트(www.exria.org)를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토마토시스템측은 개발자들은 이 커뮤니티를 이용해 오픈소스인 엑스리아를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기술 및 개발 노하우 분석, 프로젝트 참여, 신규 프로젝트 개설 등 자신의 개발 생산성을 크게 향상 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엑스리아는 오픈소스 개념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을 쉽게 통합할 수 있는 확장성 구조와 누구나 참여해 발전시킬 수 있는 개방형 구조를 가지는 웹2.0기반의 오픈소스 리아(RIA) 플랫폼으로 용량크기가 1MB에 달한다.
이상돈 토마토시스템 대표는 “엑스리아는 개방과 참여, 소통을 표방하는 웹2.0의 핵심이 되는 리아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표준기술과 오픈소스로 중무장한 엑스리아 커뮤니티에 많은 유능한 개발자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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