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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한국쉘석유(대표 하종환)가 부산 지역의 사회 발전을 위한 공헌활동의 하나로 동아대와 부경대, 한국해양대 등 3개 대학에 장학금을 지급한다.
한국쉘은 이들 3개 대학에 각각 1500만원씩 총4500만원의 장학금을 마련해 모범적인 학생 중 가정 형편이 어려워 등록이 곤란한 남녀학생들의 등록금으로 지급한다.
한국쉘은 2002년 한국해양대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7년째 부산지역 대학에 장학금을 기부해 왔으며, 수혜 장학생은 84명, 총 장학금액은 1억8500만원에 달한다.
한국쉘의 하종환 대표는 “한국쉘은 부산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계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60년에 설립된 한국쉘은 에너지회사인 로열더치쉘의 계열사로 자동차와 선박에 사용되는 윤활유 등을 생산해 판매하고 있다.
DIP통신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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