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재 기업·소상공인 예대율 완화…“21조원 증가 예상”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미국 NBC의 2008 베이징 올림픽 중계를 위한 오디오와 비디오 장비 제공 업체로 텍트로닉스(한국대표 박영건)가 선정됐다.
NBC는 경기 중계를 위해 WFM7120 파형 모니터와 WVR7120 래스터라이저를 도입하기로 했으며, 테스팅 신호 생성에 TG700 신호 발생기를 사용하게 된다.
이들 장비는 디지털 비디오와 오디오 HD 컨텐츠를 모니터링하고 테스트해 올림픽 경기의 제작, 전송, 배포에 있어서 뛰어난 품질을 보장하게 된다.
텍트로닉스 비디오 제품 부문의 아리프 카림 부사장은 “올림픽 같은 일분일초라도 놓칠 수 없는 큰 경기를 중계하기 위해서는 컨텐츠 품질과 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최고 수준의 시험 및 계측 장비가 필수”라면서 “NBC가 텍트로닉스의 첨단 기술 모니터링 및 계측 솔루션을 사용해 미국 시청자들에게 고품질 HD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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