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P통신) 김기락 기자 = BMW그룹코리아(대표 김효준)가 BMW 320i iPod 에디션을 40대 한정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BMW 320i iPod 에디션은 BMW 특유의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발휘하면서 리터당 11.2km의 높은 연비효율을 자랑하며 젊은층의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iPod 터치 16G 제품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또 BMW 로고가 새겨진 iPod 터치 16G 제품은 USB 연결단자를 통해 13개 스피커가 장착된 하이파이 로직 7 시스템 오디오와 직접 연결해 최상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BMW 320i iPod 에디션은 안전성과 다이내믹한 주행을 보장하는 ▲DSC(Dynamic Stability Control), 후면에 설치된 주차 거리 경보기능 ▲PDC(Park Distance Control), ▲런플랫 타이어(펑크가 난 상태에서 80km/h의 속도로 250km까지 주행가능), 최적의 시야를 제공하는 ▲바이제논(Bi-Xenon) 헤드라이트 등의 안전장치를 기본 제공한다.
이외에도 ▲17인치의 휠, ▲안트라사이트 헤드라이너(검정 실내 천장), ▲두 가지 컬러 시트와 스티어링 휠 디자인으로 젊은 감성의 다이내믹함을 더욱 강조했다.
BMW 320i iPod 에디션 가격은 4,740만원(VAT 포함)이다.
BMW그룹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자동차가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아이콘이 되면서, 자동차도 고객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문화적인 코드를 입고 변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BMW 320i iPod 에디션은 음악이라는 문화 코드에 가장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20~30대의 젊은 층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DIP통신 데일리카 김기락 기자 people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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