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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P2P업체에 대부업 등록요구 사실 아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16-04-24 21:24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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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P2P업체에 대부업 등록을 요구했다는 언론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서울경제는 25일 가판 ‘금융위, 금감원 소통부재에 우는 핀테크 기업’관련 제하의 기사에서 “금감원은 위·수탁 업무를 신고하기 위해서는 피플 펀드가 대부업으로 먼저 등록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며 “금융위와 금감원은……서로 소통이 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 극명히 드러났다” 등 취지로 보도했다.

하지만 금감원은 “P2P업체에 대부업 등록을 요구한 것은 사실이 아니며, 현재 해당 사항은 내부 검토 중에 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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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금감원은 “금융위·금감원은 이 사안에 대해 긴밀히 소통·협의하고 있으며 조만간 결론을 맺을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NSP통신/NSP TV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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