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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BIFF에 발전기금·상금 등 7억7천만원 기부

NSP통신, 김빛나 기자, 2014-09-11 10:13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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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성세환 BS금융그룹 회장(오른쪽)과 이용관 BIFF 집행위원장(왼쪽)이 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 기부금 지원 약정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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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세환 BS금융그룹 회장(오른쪽)과 이용관 BIFF 집행위원장(왼쪽)이 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 기부금 지원 약정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BS금융그룹 부산은행(은행장 성세환)은 11일 오전 부산은행 범일동 본점 별관에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관)와 약정식을 갖고 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현금 3억원의 발전기금 및 BS부산은행상(Busan Bank Award) 상금 2만 달러를 전달했다.

부산은행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스폰서로서 지난 18년 동안 매년 지원을 해왔으며, 올해도 노트북, 컴퓨터, 프린터 등 4억 5천만원 상당의 전산기기도 함께 제공해 영화제 운영을 지원한다.

지난 해 신설한 BS부산은행상(Busan Bank Award)은 비아시아권 신인 감독의 장편영화를 대상으로 관객들이 가장 호평한 작품에 대해 최우수작 1편을 선정해 수상하는 관객상으로 상금 2만 달러(국내 배급지원을 위한 1만 달러 포함)와 트로피를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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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규 부산은행 신금융사업본부장은 “부산국제영화제 스폰서로서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세계적인 영화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갈 것”이며, “영화제 기간뿐만 아니라 365일 다양한 문화·금융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한 BIFF 사이버지점 등 같이 부산국제영화제 지원 및 홍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 달 2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9월 25일 오전 9시부터 부산은행 전 영업점과 폰뱅킹, CD·ATM기기 등을 통해 일반상영작 입장권을 판매한다.

kimbn@nspna.com, 김빛나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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