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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오산시(시장 이권재)에 15일 대림제지(대표 류창승)가 10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310포를 기탁했다.
전달된 백미는 지역내 경로당 등을 중심으로 배부돼 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식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광준 대림제지 전무는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달한 백미가 지역사회에 작은 힘이 돼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대림제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적시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누읍동에 소재한 대림제지는 1984년 설립된 골판지용 원지 공급 기업으로 시에 지난 13년간 성금과 백미 기탁 등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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