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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연아 진보당 안산지역위 공동위원장 “우리 동네부터 차별·혐오 없는 사회 만들 것”

NSP통신, 김병관 기자, 2026-01-14 14:47 KRX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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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에서 차별금지법 발의 된 사실 알리며 제정까지 힘쓰겠다 다짐 보여

NSP통신-차별금지법 피켓을 들고 있는 홍연아 진보당 안산지역구위원회 공동위원장. (사진 = 홍연아 공동위원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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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피켓을 들고 있는 홍연아 진보당 안산지역구위원회 공동위원장. (사진 = 홍연아 공동위원장실)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홍연아 진보당 안산상록구지역위 공동위원장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차별금지법이 22대 국회에서 발의(손솔 의원 대표 발의) 된 사실을 알리며 제정까지 힘쓰겠다는 다짐을 보이기 위해서다.

홍연아 위원장은 출근길임에도 알아본 시민이 따뜻하게 인사를 건네며 응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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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윤석열 탄핵 광장에서 확인 된 사회대개혁 요구안 중 1위는 차별금지법 제정이었다”라며 “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민께 국회가 보답해야 할 차례”라고 했다.

홍연아 위원장은 “22대 국회에서 하루라도 빨리 논의 되어 진정한 민주주의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회는 더 이상 차별금지법에 대한 허황된 왜곡과 선전에 휘둘리거나 그 뒤에 숨지 말라”면서 “우리 동네부터 차별과 혐오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차별금지법은 지난 2007년부터 국회에서 꾸준히 발의됐으나 번번이 좌초됐다.

이번 22대 국회에서는 손솔 진보당 의원이 최초 발의했으며 논의를 위한 공론장을 구성하고 국회의원 및 국민과 함께 제정을 위한 준비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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