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올해 GMO 완전표시제 시행 전 소통 본격화… ‘현장 목소리 청취’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성매매 집결지 폐쇄를 추진 중인 파주시가 시민과 연대해 심야시간대 성 구매자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펼쳐온 ‘올빼미 활동’을 혹한기에도 전개한다.
시는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와중에도 올해 첫 올빼미 활동을 개시하며 성매매 집결지 완전 폐쇄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시민과 공무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속해온 ‘올빼미 활동’은 올해도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밤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올해는 파주경찰서 기동순찰대와 경기북부경찰청 기동대가 주야간 상시 순찰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성매매 집결지 폐쇄를 위한 민관 공조 체제가 한층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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