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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2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시작

NSP통신, 김용재 기자, 2022-11-09 15:32 KRD7 R0
#장흥군 #공공비축미

오는 30일까지 산물벼 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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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장흥군은 지난 8일 장흥읍 첫 수매를 시작으로 앞으로 27일 간 공공비축미(시장격리곡 포함)매입을 시작한다.

2022년산 매입 품종은 새청무와 신동진으로, 산물벼는 오는 30일까지 정남진 통합RPC(관산, 안양)을 통해 매입하고, 포대벼는 12월 14일까지 각 읍면에서 매입을 진행한다.

올해는 시장격리곡을 포함해 역대 최대 물량으로 장흥군 벼 예상 생산량의 27%인 36만8449(포대/40kg)를 매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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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중간정산금은 40㎏포대 당 3만원으로 공공비축미곡 매입 직후 우선 지급된다.

매입 품종은 새청무, 신동진이며, 품종 검정 위반, 잔류농약 검출 등 시책 위반 농가는 매입 참여가 5년간 제한된다.

벼 매입 참여농가는 수매 의뢰 품종과 출하 품종 관리 등에 유념해야 한다.

친환경 벼의 경우 농약 검출시 인증이 취소되며 모든 농가에 대해 잔류 농약을 검사하게 된다.

장흥군 관계자는 “포장 자재는 반드시 농식품부 고시규격품인 소형포대(40kg) 및 톤백포대(800kg)인 새 포장재를 사용하고 품종 검정 위반 등 시책 위반으로 불이익을 받는 농가가 없도록 수매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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