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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청송군보건의료원이 흡연자의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해 연중 ‘이동 금연클리닉’ 을 운영하며 지역민의 건강 챙기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동금연클리닉은 담배연기 없는 클린청송을 만들기 위해 1월부터 10월까지 4개면(부남, 현동, 진보, 파천면)의 장날에 보건지소(파천면은 관리 경로당)에서 운영되며, 특히 올해부터는 금연동아리(5인이상)를 새롭게 모집해 신청이 들어오면 찾아가는 금연상담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흡연자의 금연성공을 돕고자 금연상담사와 1:1 맞춤형 상담서비스 및 금연 교육을 실시하며, 흡연자에게는 금연성공을 위하여 설문조사, 체내 일산화탄소 및 폐활량측정, 니코틴 패치, 껌·캔디 등 금연보조제 지급, 4주 ~ 6개월 금연 성공시 상품제공 및 금단증상 대처법과 금연 스트레스 관리법 등 다양하고 풍성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거리가 먼 관계로 금연클리닉을 이용하지 못하는 흡연자에게 직접 찾아가서 지원하는 금연서비스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금연 성공률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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