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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전남과학대학교 부사관학군단 (RNTC) 전투부사관과 박세영 후보생 등 33명이 23일부터 오는 2월19일까지 1개월 동안 필리핀 어학연수를 시행한다.
전남과학대는 글로벌리더 양성을 위해 매년 1학년 부사관후보생을 대상으로
해외어학연수를 실시하며 어학 연수기간 동안 원어민강사와 1:1 개인지도와 현지인과의 대화를 통해 기본적인 대화가 가능하도록 능력을 배양하고 토익강좌를 통한 독해 및 구술능력을 향상시키는 한 차원 높은 어학연수를 실시했다.
헬기정비과 진서은 후보생은 “장차 육군의 간부인 부사관으로서의 자질은 입영훈련과 교내교육을 통해 배양하고 어학연수의 기회를 통해 국제적인 감각을 갖출 수 있어 가슴 뿌듯하다”며 “대학 총장님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부사관학군단 후보생이 된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특히 부사관학군단 후보생들은 동·하계 입영훈련 뿐만 아니라 학기 중에 학업과 병행해 전적지 답사 및 수련회, 교내·외 봉사활동, 동아리 활동 등 대학내에서 모범적이고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대학의 건전한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전남과학대는 매년 부사관학군단 후보생들의 해외 어학연수를 정례화해 부사관후보생으로서 자부심을 갖게 하고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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