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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NSP통신) 김용재 기자 = 조선대학교(강동완 총장)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12일 강진군 성전 중·고등학교에서 ‘진로 잡(Job)고(Go)! 체험의 날’ 행사에서 진로상담 부스 및 진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아직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고 지역적으로 혜택을 받기 어려운 전남지역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직업카드를 이용해 동기부여 및 직업탐색을 실시하는 직업카드관 ▲지문을 활용해 적성 찾기를 돕는 지문검사관 ▲다트 돌리기 이벤트관을 통한 선물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컨소시엄 기관인 ㈜국제직업전문학교에서도 고등학생을 위한 진로체험부스를 직접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바리스타 체험관을 비롯해 ▲드론조정 체험관 ▲3D프린터 체험관 ▲VR 가상현실 체험관 ▲헤어미용 체험관 등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한편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이번 행사로 참가자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인식을 한층 더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를 됐고,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지속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학생들의 진로·취업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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