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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 법 위에 군림한 김건희, 사법 정의 비켜가-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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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법 위에 군림한 김건희, 사법 정의 비켜가”

NSP통신, 김병관 기자, 2026-01-28 19:03 KRX7 R1
#김동연 #경기도 #김건희 #법원판결 #진실규명돼야

“지체된 정의 반드시 세워져야…김건희 의혹, ‘2차 종합특검’ 통해 전면적 진상규명으로 나아가야”

NSP통신-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 = NSP통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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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 = NSP통신 DB)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8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 대한 법원 판결과 관련해 “법 위에 군림해 왔던 김건희 씨가 또다시 사법 정의를 비켜갔다”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체된 정의는 반드시 세워져야 한다”며 “이번 판결은 끝이 아니라 시작일 뿐이며 명명백백히 밝혀야 할 중대 비리 의혹들이 여전히 산적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2차 종합특검을 통해 전면적인 진상 규명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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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그중에서도 가장 악질적인 사안은 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 문제”라며 “국가사업을 가족사업처럼 사유화한 권력형 비리의 종합판”이라고 비판했다.

김 지사는 또 “정의가 바로 서는 그날까지 끝까지 지켜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는 이날 알선수재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과 추징금 1281만5000원을 선고했다. 다만 자본시장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각각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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