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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낡은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21년부터 실시됐으며 현재까지 총 112개의 공중위생업소가 환경개선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올해 지원 대상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세탁업 10개소로 신청일 기준 영업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평택시에 1년 이상 등록돼 있어야 한다.
환경개선 사업 범위로는 ▲간판, 선팅, 어닝 등 외부 환경 정비 ▲바닥타일, 조명, 도배 등 내부 시설로 환경개선 비용의 80%(최대 200만원, 자부담 20%)를 지원한다.
사업관계자는 “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해 영세업소가 지속적으로 영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현장평가와 심의를 통해 고득점순으로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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