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땡겨요, 서울시 25개 전 자치구 공공배달앱 협약 완료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29일부터 미양면과 공도읍을 직접 연결하는 노선형 똑버스를 운행한다.
그동안 미양면에서 공도읍으로 이동하는 대중교통 수단이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던 만큼 시는 두 지역을 잇는 노선형 똑버스를 새롭게 운영해 주민 이동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운행 노선은 미양면 신촌리를 출발해 미양면 행정복지센터와 개정산업단지를 거쳐 구)공도정류장에서 회차한 뒤 다시 신촌리로 돌아오는 왕복 노선이다.
하루 4회 운행하며 미양면 주민들의 공도읍 생활권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공도읍에서 미양면으로 출퇴근하는 근로자들의 이동 편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탑승시 유의사항으로는 일반 노선 버스와 다르게 사전에 ‘똑타’앱이나 콜센터를 통해 반드시 사전 예약을 마쳐야 탑승이 가능하며 탑승요금은 일반 시내버스와 동일하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