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아워홈 ‘맑음’·SPC삼립 ‘비 온뒤 갬’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성시 세무과(과장 박상호)는 최근 가뭄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세무과 전직원이 마늘과 양파캐기 등에 참여해 농가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농가주 A씨는 “바쁜 일정 속에서 이렇게 농촌을 찾아 일손을 덜어주어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상호 세무과장은 “농작물은 적기 수확이 중요하므로 어렵게 지은 농작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병관 기자, 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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