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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대구대학교(총장 박순진) 글로벌브릿지 영재교육원이 지난 7일 경산캠퍼스 성산홀 강당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 및 학부모 워크숍’을 개최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영재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2014년부터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대학 영재교육원으로 인가받아 운영 중인 대구대 글로벌브릿지 영재교육원은 올해 정보, 융합, 외국어 분야의 영재교육과정을 개설했다. 이번 입학식에는 새롭게 선발된 정보 과정 25명, 융합 과정 41명, 외국어 과정 28명 등 총 94명의 신입생과 학부모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입학 선언을 시작으로 이미순 원장의 축사와 전반적인 교육과정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학부모 워크숍에서는 대구대학교 문화콘텐츠학부 이희정 교수가 ‘AI 시대의 영재란?’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실시하여 참석한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영재교육원은 오는 14일부터 집합 교육과 원격 교육을 병행하며 학생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돌입한다.
이미순 글로벌브릿지 영재교육원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우리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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