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코스닥액티브·절세관리’로 리테일 공략…배당·ESG 등 환원 활동도 확대

(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삼양사가 중국 제남에서 지난 9일부터 열리고 있는 국제 생물발효전시회인 ‘Bio-Fermentation Expo China’에 처음 참가해 크로마토그래피 분리 공정용 균일계 이온교환수지를 공개하고 기술력을 내보였다.
삼양사에 따르면 11일까지 진행될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크로마토그래피 분리용 균일계 이온교환수 'TRILITE MCK Series'는 균일계수 1.05 이하로 설계된 제품이다.
업체 측은 중국 발효전시 첫 참가 배경에 대해 실질적인 계약보다는 기술 인지도를 높이고 시장 방향성을 확인하는 데 목적을 뒀다고 설명했다.
삼양사는 행사 기간동안 전분당·아미노산 생산업체들과의 미팅을 갖고 시장 수요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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