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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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휴온스가 영업 성과가 우수한 직원들을 선정해 포상하고 영업 지원 제도를 확대한다. 영업 활동 지원 차량도 친환경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단계적으로 전환해 운영할 계획이다.
휴온스는 지난 3월 5일 성남 판교 본사에서 ‘2025년 영업부 우수사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영업 성과가 우수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진행돼 올해로 13회째를 맞았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34명이 우수 영업사원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직원들에게는 1년 동안 영업 활동에 사용할 차량이 지원된다. 회사는 올해부터 영업용 지원 차량을 기존 LPG 차량에서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단계적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지점 평가에서는 경인 지점이 최우수 지점으로 선정됐다. 경인 지점은 이번 수상으로 4년 연속 최우수 지점에 이름을 올렸으며 해외 연수 포상도 받게 됐다.
휴온스 관계자는 “현장에서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한 영업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라며 “영업 인력의 활동 여건 개선과 성과 기반 포상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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