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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동아오츠카(대표 박철호)는 창립 47주년 기념식에서 재생 원료 활용과 패키징 개선을 중심으로 한 환경경영과 장애인·유소년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하며 ESG 기반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마신다 생수 500ml’ 페트 제조에 100% 재생 페트 원료를 전면 적용한 동아오츠카는 향후 주요 제품군 전반으로 재생 페트 사용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무라벨 제품을 확대하고 PET 및 캔 제품 경량화 등을 추진해 탄소 배출량 저감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동아오츠카는 재생 원료 활용과 패키징 개선을 중심으로 한 환경경영 활동과 함께 제품 저당화 전략을 포함한 소비자 중심 경영을 주요 축으로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가이드 러너 육성 캠페인 ‘파랑달벗’을 비롯해 전국휠체어농구대회, 전국 장애인 양궁대회, 발달장애인 티볼 야구대회 후원 등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는 “머리를 숙여 깊은 감사를 표하는 ‘고두사은(叩頭謝恩)’의 마음가짐으로 임직원 모두가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미래 세대에 건강한 지구를 물려주기 위해 책임 있는 경영을 지속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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