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모바일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0’(이하 컴프매 LIVE 2020)에 게임의 재미를 더할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14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는 ‘매일매일 주사위를 굴려라!”는 게임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마련된 미니게임으로 ‘컴프매 LIVE 2020’을 즐기는 유저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가 가능하다. 또 누적 플레이 횟수에 따라 더욱 푸짐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유저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이벤트는 유저가 게임 출석 및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포인트를 사용해 주사위를 굴리고, 이동한 칸에 해당하는 보상 아이템을 지급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사위를 굴린 횟수가 많아질수록 지급받을 수 있는 게임의 보상도 점차 커지게 되며, 최종 목표인 55회에 도달할 경우 컴프매 최고 인기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팀 선택 몬스터 선수’까지 획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누적 획득 포인트에 따라 더욱 특별한 게임 보상이 추가로 주어진다.
아울러 컴프매 LIVE 2020은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지난 비시즌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선보였던 PvP콘텐츠 ‘아레나’를 유저들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재오픈했으며, 타이틀 화면 변경 및 메인 화면 UI 개편 등 편의 기능까지 대폭 개선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나날이 야구의 열기가 더해지는 가운데, 컴프매와 함께 프로야구를 즐기는 유저들에게 더욱 즐거운 플레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자유롭게 게임을 즐기면서 푸짐한 보상까지 획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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