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수윤 우미건설 신임 대표, 2026년 경영방침 “지속가능한 성장 체제 확립할 것”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한국긍정심리협회는 커넬대학교 한국캠퍼스 학장인 우문식(사진) 박사가 진행하는 ‘긍정심리상담코칭(치료)사’ 교육 과정을 오는 23일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협회 측에 따르면 오는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긍정심리치료(PPT) ▲기본과정(2일 15시간) ▲심화과정 (2일 15시간) ▲워크숍(2일 15시간)으로 나눠 열린다. 기본, 심화과정은 서울 금천구 KPPI 디지털 교육장에서 실시된다.
이번 과정은 당초 3월 오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5월 6일로 미뤄진 바 있으나 이태원 클럽 방문자 확진에 따른 상황으로 한주 더 연기되게 됐다.
심리치료의 혁명이라고 할 정도로 주목 받고 있는 PPT를 기반으로 한 우 박사의 직강으로 이뤄지는 ‘긍정심리상담코칭(치료)사’ 교육 기본 과정과 심화 과정은 긍정심리학의 이론인 PERMAS(긍정정서, 몰입, 관계, 성취, 강점)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상담심리사와 임상심리사, 의사, 심리코치, 사회복지사, 초중고교사 30명 이다.
‘Dr. 우문식의 긍정심리상담코칭(치료)사’ 교육 과정의 수업은 긍정심리학 창시자인 마틴 셀리그만의 ‘긍정심리학’과 우 박사의 ‘행복은 만드는 것이다’ 두 교재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