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2에 신규 캐릭터 ‘골든’을 출시했다.
골든은 한층 더 화려해진 이펙트 효과를 지닌 변신 캐릭터로, 경기 중 능력치가 상승하는 변신을 무제한으로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변신 기능 발동 시 다음 공수 교대에 적용이 가능하며, 변신 해제 후에는 변신 게이지가 상승한다.
모든 포지션에서 이용 가능한 골든은 5월 13일까지 영원의 카드 뒤집기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골든 캐릭터 생성 시 확장 능력치+8과 집중 훈련 능력치+15의 고유 효과 외에도 점프슛, 덩크슛, 원거리 레이업 등의 강력한 전용 모션 7종 및 전용 세레머니 2종, 프리액션 1종이 함께 지급된다.
특히 이번 이벤트를 통해 차별화된 색상의 마제스티 에디션 골든을 일정 확률로 얻을 수 있으며, 골든 캐릭터 대신 빛바랜 카드를 획득할 경우 카드를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이와 함께 퍼주는 조이시티 패키지 지급이 초기화 됨에 따라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는 해당 패키지를 다시 받을 수 있다. 패키지에는 올스타 프로카드 이동권을 비롯해 올스타 월드카드 이동권, 전설 위시 상자 등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이 들어있다.
이외 ‘부활하라 대전모드’의 참여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5월 20일까지 ‘부활하라 대전모드’에 참가 시 코인이 보상으로 주어지며, 획득한 코인은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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