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릴’, 브랜드 신뢰 8년 연속…기술 혁신이 만든 ‘지속 1위’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의 인기 핵 앤 슬래시 PC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이 14일 3개월간 새롭게 펼쳐지는 신규 리그 ‘환영’을 시작한다.
한국 정식 서비스 4번째 시즌 패스 오브 엑자일: 환영은 핵 앤 슬래시 특유의 전투 액션과 막대한 보상을 통한 캐릭터 성장 등 직관적이며 원초적인 재미를 극대화 한 것이 특징으로 근래 가장 성공적인 시즌으로 꼽히는 군단 리그의 인기 요인들을 적극 반영해냈다.
메인콘텐츠인 환영에서 이용자는 제한 시간 동안 최대 20회에 걸쳐 쏟아지는 몬스터들의 공격을 막아내는 가운데 새로 추가된 군 주얼 등의 캐릭터 성장 보상을 얻게 되며 난이도를 높여나갈수록 더욱 강력한 적을 물리치고 보다 강력해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여기에 280종의 패시브 스킬이 추가되는 스킬 군 주얼 시스템과 2종의 신규 캐릭터 스킬 등으로 캐릭터 성장의 자유도를 한 번 더 확장한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시즌4 환영 리그 출시와 함께 초보부터 고수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게임 이용 및 신규 리그에 관한 다양한 상세 가이드를 제공하며 그밖에 40여 개의 새로운 도전 과제를 통해 다양한 스킨을 획득할 수 있는 도전과제 보상 등 각종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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