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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3일 도 교육청 회의실에서 교육공무직원 인사운영 계획의 전반적인 심의를 위해 ‘2020년도 제1회 교육공무직원 인사위원회’ 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의 교육장에게 채용 등 인사 권한이 위임된 5개 직종(교무행정사, 영양사, 조리사, 조리원, 특수교육실무사)에 대한 시·군간, 지역내 전보(인사이동), 직종전환과 신규채용 등 교육공무직원 인사운영 전반을 심의했다.
정기전보는 올해 3.1일과 9.1일자로 시행되며 전보대상은 5개 직종(교무행정사, 영양사, 조리사, 조리원, 특수교육실무사)으로 만기전보와 희망전보를 한다.
직종전환은 정원관리 대상 직종(21개 직종) 무기계약자를 대상으로 정원변동, 학교통폐합, 사업폐지 등의 경우 전환한다.
지난해 직종전환의 경우 조리사 정년퇴직 등 결원이 발생했을때 신규채용 대신 기존 교육공무직 조리원을 대상으로 제한경쟁을 통한 선발로 직원들의 호응이 높았다.
신규채용은 지역(학교)간 과·결원 조정 후 부득이한 경우 사업부서 승인 후 채용하게 되며 1차 인·적성검사, 2차 면접심사를 한다.
최상수 학교지원과장은 “교육공무직원의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운영으로 인사분야 청렴도 향상과 적재적소 인력 배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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