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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 장애인 고용 모범사례 기업으로 선정

NSP통신, 박유니 기자, 2019-12-19 09:20 KRD7 R0
#메가스터디교육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메가스터디교육이 올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인정한 장애인 고용 모범사례 기업으로 선정됐다.

메가스터디교육의 작년 장애인 고용률은 전년도 1.08%였으나 올해 초부터 장애인 채용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2.24%로 두 배 이상 장애인 고용을 증가시켰다.

메가스터디교육은 내년도에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까지 적극 고려하고 있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란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거해 2008년 1월 14일부터 시행된 제도로서 경쟁적 노동시장에서 직업활동이 곤란한 중증장애인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자연스럽게 충족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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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메가스터디교육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김태양)와 협업을 통해 장애인이 할 수 있는 새로운 직군을 발군하는 등 적극적으로 채용을 장려할 예정이다.

메가스터디교육은 ‘공부해서 남주자’라는 슬로건 하에 회사 설립 원년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 사업에 힘쓰고 있다.

메가스터디교육 관계자는 “당사의 장애인 고용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교육기업에서도 얼마든지 장애인이 일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라며 “내년도에는 교육기업 최초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까지 적극 고려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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