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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넬대, 앤디황 교수 기업 초청 특강 마쳐

NSP통신, 정유석 기자, 2019-11-26 11:22 KRD7 R0
#앤디황 #커넬대학교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커넬대학교 한국캠퍼스는 앤디황 교수(상담학)가 최근 한 대기업 초청으로 전자계열 임직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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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측에 따르면 황 교수는 이날 ‘커뮤니케이션의 시작은 말이다’라는 주제로 비즈니스 영어와 관련한 내용을 전했다.

그는 이번 강연을 통해 영어로 말문을 쉽게 열지 못하는 우리나라의 교육법과 습관에 대해 설명한 뒤 “‘듣기-말하기-읽기-쓰기’라는 영어 교육의 패턴을 익히는 학습법에는 한계가 있다”라며 “듣기 전에 우리는 영어 소리를 구사하는 방법 즉, 말씨, 말투, 어법, 다시 말해 발성 발음으로 해석해 볼 수 있는 ‘Diction(딕션)’을 Listening(리스닝) 이전에 반드시 공부해 익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교수는 뉴욕공대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했으며 다수의 기업과 대학교 출강을 통해 비즈니스 영어특강 및 발음 지도도 맡아 하고 있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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