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 기상도
사조씨푸드 ‘맑음’·교촌에프앤비 ‘구름조금’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디이엔티(079810)는 금속 3D 프린터의 레이저 빔 사이즈 조절장치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는 이번 특허기술 적용을 통해 고효율 3D 프린터 개발 국책과제 완료 및 향후 사업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