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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DIP통신] 이승우 객원기자 = 동명대학교는 16일 수시1차 원서접수 마감 결과, 1352명 정원에 8829명이 지원하여 6.5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고 경쟁률 학과는 간호학과 전문계전형으로 2명 모집에 78명이 지원하여 39:1을 기록했다. 간호학과, 사회복지학과 등 보건복지 계열과 전통적인 기계공학 계열이 10:1 이상의 높은 지원율을 보였다.
이번 수시1차 지원율은 전년(4.81:1)보다 크게 상승한 것으로, 최근 4년 연속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는 추세다.
한편, 동명대는 부울경 지역에서 유일하게 산학협력중심대학(교과부/지경부)에 총 10년간(1,2단계 연속) 선정돼 ‘동남광역권 산학협력 거점’으로 자리매김 했으며, 최근 전국 최초로 획기적인 장학금 제고 및 등록금 경감 대책을 발표하는 등 학생중심 정책에 힘써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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