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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DIP통신] 전용모 기자 = 부산 남구(구청장 이종철)와 남부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부산남구 방과후학교지원센터는 관내 2개 대학교와 함께 10월,11월 남부교육지원청 100여개 초·중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대학교 캠퍼스 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경대는 해양박물관과 양어장을 개방하여 살아있는 어류들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책 만들기 코너도 만들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경성대는 조류관, 박물관, CT스튜디오와 유니버설 디자인센터 등을 개방하여 실제로 새들을 만져보고 스튜디오에서는 방송국처럼 직접 촬영도 하는 등 흥미와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 관계자는 “앞으로 대학교를 더 많이 개방하여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고 프로그램을 다양화하여 보고 듣고 즐기는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우수한 대학의 자원들을 활용하여 고급프로그램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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