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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황기대 기자 = IBT토킹돔 중동이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을 위해 VR수업은 기본이고 한국인강사와 외국인강사 등이 한조가 돼 실제적인 영어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부천 중동의 IBT토킹돔은 2대째 학원을 운영, 학생들의 교육에 힘쓰고 있다. 최근 삼성영어에서 아이비티토킹돔으로 바꿔, 변화하는 영어시장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것.
현재 이 학원은 로고젠잉글리쉬 IBT토킹돔 영어교육프로그램(VR수업)과 함께 한국인 강사와 외국인 강사가 3인 1조가 돼 국가영어능력시험평가에 대비, 교육을 시키고 있다.
이 학원은 한 강사는 “항상 회화수업을 하고 싶었는데 회화반은 성인들이 대부분이라서 제 나이가 어린관계로 입시학원이나 문법 위주로 가르치는 학원에서 근무를 했었다”면서 “이번 토킹돔에서의 강사 생활은 학생들에게도 좀더 많은 회화수업의 기회를 줄 수 있어, 교편생활의 즐거움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 중동 IBT토킹돔(원장 김영미)은 오는 16일 학부모 영어교육설명회를 개최, 영어교육프로그램 등과 관련해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문의 02)872-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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