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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DIP통신] 전용모 기자 = 한국국제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우수교원 초빙을 위해 또다시 연봉을 자기가 결정하는 자기제안 연봉교수 초빙이라는 파격적인 교원 초빙제를 실시해 화제다.
이 대학은 앞서 총장보다 많은 최고 연봉 3억원의 파격적인 대우로 발전기금 조성을 전담할 대외부총장을 초빙(7월11일까지)키로 해 관심을 끌었다.
한국국제대의 이 같은 전략은 연구와 산학협력 등 외부 사업유치 능력이 뛰어난 우수 교원 초빙을 통해 대학 경쟁력 제고는 물론 반값 등록금 문제, 장학금 대폭 확충, 산업체 취업률 제고 등 대학사회가 안고 있는 수많은 난제를 풀어낼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영식 한국국제대 총장은 “반값 등록금 문제는 대학사회의 절체절명의 명제로서 획기적이고 다양한 전략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해야만 풀어낼 수 있다”면서 “우리는 변화와 혁신, 기존의 관념을 넘어서는 파격을 통해 장기적으로는 등록금을 안내는 이상적인 대학상을 실현하려는 대학혁명을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jym196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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