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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대, “응급처치, 안전강습 책임집니다”

NSP통신, 전용모 기자, 2011-06-26 13:42 KRD7 R0
#한국국제대 #간호학과 #응급처치
NSP통신-한국국제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응급처치 강사과정 수료식을 마치고 단체로 기념촬영.<사진제공=한국국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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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응급처치 강사과정 수료식을 마치고 단체로 기념촬영.<사진제공=한국국제대>

[경남=DIP통신] 전용모 기자 = 한국국제대학교(총장 김영식) 간호학과(학과장 김은희) 학생들이 최근 하계 방학을 맞아 응급처치 강사 자격증을 대거 취득했다.

간호학과 재학생 중 32명은 대한적십자사의 ‘안전강습, 응급처치 강사 자격과정’에 응시해 응시생 32명 모두 자격증을 취득, 전문적인 활동을 펼치게 됐다.

자격증 취득을 한 권성은(2년)씨는 “학생간호사로서 지역 및 대학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응급 상황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된 것 같아 기쁘다”며 “힘든 과정이었지만 자격과정에 참가한 선후배들이 서로 격려하면서 노력한 결과가 좋아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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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7월에 군 입대를 앞둔 배효식(2년)씨는 “육군 의무병 입대를 앞두고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붕대법, 이송법 등 이번 자격과정에서 배운 것들이 일상생활 뿐 만 아니라 군 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다”고 말했다.

자격과정을 위해 강의를 맡은 김 강(대한적십자사 진주지사)강사는 “학생들이 배우고자 하는 열정적인 모습과 노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면서 “앞으로 더욱 공부를 열심히 해서 훌륭한 간호사가 되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jym196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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