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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DIP통신] 전용모 기자 = 경상대학교(GNU·총장 하우송)는 17일 오후 진주시 문산읍 ‘진주복지원’, 수곡면 ‘애인사랑시집’, 대평면 ‘늘사랑’ 등 3곳의 사회복지 시설에 사랑의 쌀 10㎏짜리 200포(5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경상대학교는 이번 사랑의 쌀 전달은 농협중앙회 경상대학교지점(지점장 이창식)의 후원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들 3곳의 사회복지 시설은 경상대학교 공무원사회봉사단, 대학노동조합 경상대지부 ‘아우름봉사단’ 등이 매월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곳이다.
진주복지원에는 150여 명의 행려자가, 애인사랑시집에는 25명, 늘사랑에는 25명의 지체장애인이 각각 수용돼 있다.
jym196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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