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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DIP통신] 이상철 기자 = 부경대학교와 부경대학교 총동창회는 28일 오후 5시 대연캠퍼스 체육관에서 제4회 홈커밍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맹언 총장, 정수일 총동창회장을 비롯, 교수 직원 학생 동문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부경대는 이날 모교의 명예를 빛낸 동원산업 박부인 대표이사 사장, 태양토건공사 최영조 대표이사, 지윤산업개발 이미자 대표이사 등 3명의 동문에게 제11회 자랑스러운 부경인상을 수여한다.
부경대 동문들은 이날 홈커밍데이를 계기로 17만 동문들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최근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모교의 더 큰 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후원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lee21@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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