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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종로학원, ‘TA시스템·엄격한 학사관리’로 재수생 대학진학률↑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11-02-18 10:40 KRD2 R0
#종로학원 #재수학원 #대학진학

[서울=DIP통신] 강은태 기자 = 재수전문 종합 입시학원인 목동 종로학원의 TAS(Teaching Assistant System)와 엄격한 학사관리 그리고 맨투맨(Man to Man) 입시컨설팅으로 재수생들의 대학진학률을 높이고 있다.

지난 2007년 개원한 목동 종로학원은 첫 졸업생을 배출한 해인 2008년부터 2010년까지 TAS(Teaching Assistant System)과 엄격한 학사관리 그리고 맨투맨 입시 컨설팅으로 모두 3500여명을 대학에 진학시켰다.

특히 졸업생 중 매년 80여 명씩은 서울대, 연대, 고대 등 SKY대에 재수생들을 합격시키면서 목동 종로학원의 TA시스템및 엄격한 학사관리에 재수생들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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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시스템…졸업생이 보조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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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종로학원의 자랑인 TAS는 종로학원 출신 졸업생 중 서울대, 연대, 고대 등 SKY대에 진학한 학생들을 보조 강사로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주로 TA보조 강사들은 정규수업이 종료한 오후 5시 이후 자율학습 시간에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자신들의 생생한 경험을 근거로 학생들을 지도하기 때문에 슬럼프를 경험하는 학생들에게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에서의 대학진학을 위해 목동종로학원에 재학 중인 이지현양(19)은 “자기 관리가 쉽지 않은 정규수업 이후 TA선생님들의 조언과 상담은 학습 동기를 유지하는데 매우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2011년 연세대학교 자유전공학부에 합격한 김나영양(19)도 “기회가 되면 저도 목동 종로학원에서 TA로 일할 계획이다”면서 “저도 TA선생님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빠듯한 수업일정에 지쳐 슬럼프에 빠졌을 때 극복하지 못 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목동종로학원의 심행천 부원장은 “TA선생님들은 우리 목동종로 학원의 보물이라”고 말하면서 “TA선생들이 현재 약 30여명 근무하고 있지만 향후 지속적으로 TA선생님들을 늘려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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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격한 수업 관리는 슬럼프 극복과 좋은 습관 유지에 필수

목동종로학원의 심행천 부원장은 “목동종로학원은 엄격한 수업 관리로 유명하다”고 말하면서 “엄격한 학사 관리는 100% 재수생들인 학생들의 슬럼프 극복과 좋은 습관 유지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목동종로학원은 오전 7시30분 조례와 함께 7시 40분 영어단어 테스트를 시작으로 자율학습이 끝나는 저녁 10시 10분까지 엄격한 학생관리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주말도 비슷한 수업시간표로 빡빡한 수업일정은 계속 된다.

학원 출입시 학부모에게 문자 메세지가 매일 전송되고 지각생은 1교시 수업 참여를 할 수 없다.

학원건물내 흡연적발 1회시 정학처분 경고하고 2회 적발시 제적된다. 그리고 학원 내 휴대전화 사용이 금지되며 MP3와 PMP는 영어듣기와 인터넷 강의용으로 쉬는 시간및 오후 5시 이후 가능하지만 공부외의 목적으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학원내 이성교제시 남, 여 모두 제적처리하며 수업 중 졸리는 경우, 강의실 뒤에 서서 수업에 참여해야 한다.

다소 무리해 보일정도로 엄격한 학사관리에 대해 2011년 경희대학교 한의예과에 수시 합격한 김수연양은 “타 학원과 비교했을 때 무척 엄격한 관리 덕분에 풀어지지 않고 1년을 꾸준히 보낼 수 있었고 덕분에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서 슬럼프 없이 지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11년 연세대학교 자유전공학부에 합격한 김나영양(19)도 “다소 학사관리가 엄격하지만 원하는 목표 달성을 위해서 1년간의 고생은 그리 문제가 되지 않았다면 오히려 슬럼프에 빠지거나 지치지 않는데 엄격한 학원 규정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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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동종로학원 맨투맨 입시 상담 시스템

재수학원인 목동 종로학원의 맨투맨 입시 상담시스템은 47년 누적된 종로학원만의 입시 노하우가 녹아있는 특별한 시스템이다.

성적과 적성이 맞는 학교를 찾아내고 합격의 기쁨을 누리는 것은 입시의 마지막 관문인 진로상담이 결정한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그리고 입시의 마지막 관문인 최종 대학 선택은 진로상담을 통해 이뤄진다.

그러나 학생 한명 한명을 상대로 맨투맨식 입시 상담을 하는 상담 전문선생님들의 분석이 잘못될 경우 1년간의 학생들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 상황이라 전문가 선생님들도 매우 진지하게 분석하고 대학선택을 상담한다.

목동종로학원의 심행천 부원장은 “사실 수시전문 상담 선생님들의 역할은 SKY대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보다는 조금 성적이 부진한 학생들을 상대로 적성에 맞는 대학을 찾아내고 합격시키는데 있다”고 말하면서 “목동종로학원의 명성은 졸업생들의 SKY대 진학에 있는 것이 아니라 SKY대에 진학하기에는 성적이 조금 부진하지만 학생들이 만족하는 대학을 찾아내고 합격시키는데 있다”고 말했다.

한편, 목동 종로학원은 2007년 개원이래 약 3500명의 졸업생을 대학에 합격시키고 있고 일명 서울대, 연대, 고대 등 SKY대학 합격은 매년 약 80여 명씩 배출 시키고 있다. 문의 02)2649-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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