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게임주 상승…펄어비스↑·아이톡시↓

[서울=DIP통신] 황기대 기자 = 서강대학교SLP인 강남SLP영어학당의 새 캠퍼스가 대학 영어 단과대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어유치부(영어유치원), 초등부 학생들의 원어민 교육을 통해 미국 현지 학생들의 수준 이상으로 영어실력을 평가받고 있는 강남SLP영어학당은 지난 1월 3일 새 캠퍼스를 오픈, 일명 청정 교육을 하고 있다.

건물은 지하부터 지상 5층 건물로, 교수실, 세미나실, 강의실, 도서관, 놀이문화공간 등으로 이뤄졌다.
무엇보다 강남SLP는 경비원의 감독 하에 외부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돼 학생들의 안전까지 책임지고 있다.
강의실은 아이들의 집중력과 건강, 가정의 친숙함을 주기 위해 황토 온돌 난방을 하고 있다.
특히 자체 도서관을 둬 학생들이 365일 국내외 영어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강남SLP영어학당은 안전한 식자재로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주방시설도 따로 둬 학생들의 먹거리도 책임지고 있다.
강남SLP 관계자는 “학당 전체가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고, 강의실 등 곳곳에 청전산소발생 장치를 해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면서 “수업환경외에도 다양한 놀이시설도 배치했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SLP영어학당(gangnam.slp.ac.kr)은 오는 19일과 27일 각각 영어유치부(영어유치원)와 초등부에 대한 학부모설명회를 개최한다. 문의 02)445-4003.

gidae@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