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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영어 교육, 자기주도형 놀이식 학습법 중요

NSP통신, DIPTS, 2010-12-22 12:40 KRD2 R0
#로지코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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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유아들의 자기주도형 ‘놀이식 영어교육’ 학습법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선보인 아리랑잉글리쉬의 자기주도형 놀이식 유아 영어 교육프로그램 ‘로지코 잉글리쉬’가 그 대표적 예이다.

유아를 둔 주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로지코 잉글리쉬’는 주제 중심의 영어몰입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이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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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중심의 이 학습법은 내용 중심으로 진행돼 언어(language) 쪽만 강조함으로써 자칫 아이들의 흥미를 반감시키는 것과 달리 흥미와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언어지도를 가능하게 하고, 논리력과 창의력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두고 있다.

로지코 잉글리쉬는 활동판(frame)과 카드(cards) 그리고 로지펜(Talking Pen)을 패키지로 구성돼 엄마와 아이가 함께 언어, 수학, 사회, 과학, 미술 등 다양한 과목을 영어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독일의 영재교육 프로그램 ‘로지코’는 교육에 있어 깐깐하기로 소문난 독일, 네덜란드, 핀란드 등 유럽의 공교육 기관은 물론 전 세계 40여 개 국에서 사용될 정도로 프로그램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아리랑 잉글리쉬의 자문위원인 한국조기영어교육학회장 정동빈 교수(중앙대 조기영어교육과)는 “만 3세의 경우 80% 정도의 아이들에겐 외국어 학습 환경을 조성해 주어도 무리가 없고, 만 4∼­5세는 99%의 아이들이 놀이를 활용해 외국어 교육을 받으면 지능과 잠재력, 창의력이 크게 향상된다”며 놀이식 유아영어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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