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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수성대학교(총장 김선순)가 28일 2018학년도 수시 2차 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84명(정원내) 모집에 1700명이 지원해 9.2대1의 경쟁률을 보여 지난해(5.02대1)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학과별 경쟁률은 간호학과가 10명 모집에 475명이 지원, 47.5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을 비롯, 애완동물관리과(40대1), 스포츠레저과(21.3대1) 치위생과(20.7대1) 재활과(20대1) 등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같은 결과는 간호학과가 지난해 보다 지원자가 200여명이 더 늘어난 데다 학과별 복수지원 허용과, 젬마관 신축 개관 등 적극적인 교육시설 투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대학측은 분석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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