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김정태 기자 = 서강대학교 해운대SLP영어학당이 ‘9회 해운대SLP 스피치 콘테스트(Speech contest)’를 개최한다.
서강대 SLP 스피치 콘테스트는 총 200여명의 영어유치원 학생들이 스토리 텔링(story telling), 스토리 서머리(story summary), 원 라이팅(own writing) 등을 토대로 학생들 각자의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게 된다.
이어 학생들은 원어민 심사위원들에게 인터뷰 질문을 받고, 프리젠테이션과 가장 재치있는 대답을 해야 한다.
1차는 각 클래스에서 반 친구들과 경합해 뽑게 된다. 2차는 해운대SLP 자체 강당에서 각반에서 뽑힌 친구들이 각 레벨별로(5세 1년차, 6세 1년차, 6세 1.5년차, 6세 2년차, 7세 1년차, 7세 1.5년차, 7세2년차, 7세 2.5년차, 7세3년차) 진행해 각 레벨별로 엄격한 심사 끝에 뽑아 최종적으로 뽑힌 35명의 유치부 친구들이 최종 결승을 치르게 된다.
해운대SLP(www.haeundaeslp.co.kr)의 최종 결승은 오는 10월 5일 화요일 5시에 부산 디자인센터 이벤트홀에서 열린다.
서강대 해운대SLP영어학당 관계자는 “이 대회에서 뽑힌 대상, 금상을 수여한 학생이 내년 서강대학교 스피치 콘테스트에 출전해 전국에 있는 친구들과 경합하게 된다”면서 “이미 지난 제 8회 서강대학교 잉글리쉬 콘테스트 최종 본선대회에서 전국 최우수상 4개 부문에서 2개 부문을 석권해 이슈를 낳기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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