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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오금석 기자 = IBK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은 인공지능·로봇기술·생명과학 등 4차 산업혁명 기업에 총 1조5000억원 규모의 우대보증을 지원한다.
기술보증기금과 IBK기업은행은 19일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4차 산업혁명 선도기업 육성을 위한 포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증료 지원, 기술평가료 지원, 공동 투자, Kibo-Star 벤처기업 육성 등 전 분야에 대한 포괄업무에 관한 것이다.
보증료 지원 대상기업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신성장산업 영위기업, 기술력 우수 창업기업, R&D 보증기업 등이다. 기업당 지원한도는 100억원이다.
이를 위해 기업은행은 기보에 보증료지원금 110억원을 납부해 중소기업들이 납부해야 할 보증료를 매년 0.2%포인트씩 5년간 지원하고 우대금리를 적용할 예정이다. 기보는 기업들에게 보증료를 5년간 매년 0.2%포인트 감면해 기업 금융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NSP통신/NSP TV 오금석 기자, keum0818@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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