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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안세진 인턴기자] 기탄은 유아기 아이들이 한자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기초한자 부수떼기>를 내놨다.
부수는 한자의 핵심 의미이자 한자 분류의 기본이 되는 자로 부수자를 알면 한자의 구성 원리를 깨칠 수 있다.
<기초한자 부수떼기>는 총 214자의 부수 중 사용 빈도가 높은 기초 부수자 100자를 익히는 프로그램으로 유아기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한자놀이책으로 적합하다.
기탄교육 홍보팀 서지훈 주임은 “유아기에는 ‘학습’으로서 한자를 배우기보다 ‘놀이’로서 한자와 가까워지는 게 중요하다”며 “기초한자 부수떼기는 요일, 신체, 동물 등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주제별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카드 놀이,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놀이 요소를 결합해 한자와 처음 만나는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총 3권이 출시됐다. 권당 가격은 6000원.

DIP통신 안세진 인턴기자, tryan76@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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