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05-7182802122

잉글리쉬 빈 서비스, 알렉스 강사로

NSP통신, 안세진 인턴기자, 2010-04-06 17:39 KRD2 R0
#잉글리쉬 빈 #알렉스 #청담러닝 #SK텔레콤

[DIP통신 안세진 인턴기자] ESL 교육기업 청담러닝(대표 김영화)은 청담러닝과 SK텔레콤이 공동으로 출시한 ‘잉글리쉬 빈’ 서비스에 가수이자 연기자 알렉스가 강사로 나선다.

‘잉글리쉬 빈'은 한국인의 영어 취약점인 말하기 부분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매일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최신 시사 이슈를 간단한 영어문장으로 학습할 수 있는 서비스.

알렉스는 갓 볶아낸 커피 바리스타처럼 영어 바리스타로 변신해 또 한 번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G03-9894841702

알렉스가 강사로 나서는 강의는 매주 화, 목요일에 진행되는 ‘What do you Think?’ 의 동영상 강의로, 동일한 주제에 대해 일반인들 3~5명과 함께 서로의 의견을 영어로 이야기해 보고 설명하는 내용을 담게 된다.

한편, 잉글리쉬 빈에서는 알렉스의 EB 카페 오픈기념 이벤트를 4월 5일부터 시작, 알렉스 친필 싸인 CD와 잉글리쉬빈 무료체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NSP통신
fullscreen

DIP통신 안세진 인턴기자, tryan76@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