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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안세진 인턴기자] 한국교육정보진흥협회(KEFA)는 정기 총회를 통해 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의 박춘구 대표가 회장으로 재선임됐다고 2일 밝혔다.
한국교육정보진흥협회는 2010년 정기총회를 통해 2009년 사업결산 및 2010년 사업계획안을 확정지었다. 부회장사 디유넷 외 3개사 , 이사사 에듀윌 외 14개사도 함께 선임됐다.
박춘구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21세기 지식정보화사회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전 국민의 평생교육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이러닝 사업을 활성화 할 것”이라며 “체계적인 시장조사를 통한 교육용 콘텐츠 및 하드웨어 산업의 세계화를 위한 이러닝 백서를 발간해 회원사 간의 정보교류와 업계 공동의 발전으로 도모하기 위해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DIP통신 안세진 인턴기자, tryan76@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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