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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이영애’ 윤주영, 터프한 섹시 라이더 변신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1-25 21:22 KRD2 R0
#윤주영
NSP통신-<사진제공=HD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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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HD엔터테인먼트>

[DIP통신 류수운 기자] 신예 윤주영이 섹시하면서도 거친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이영애와 닮은 외모로 ‘제2의 이영애’로 불리우는 윤주영은 최근 세계적인 남성 잡지 ‘맥심’ 2월호 표지 모델로 나서 기존의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섹시하고도 터프한 여성 라이더로 의 변신을 시도했다.

표지 속 윤주영은 과감한 의상 콘셉트와 스모키 메이크업을 통해 긴 팔다리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원시원한 매력과 농염한 표정 연기, 절제된 노출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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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을 진행한 한 관계자는 “윤주영 씨가 촬영장에서 신인답지 않은 과감한 포즈와 탁월한 표현력으로 ‘한국의 제시카 알바’로 불리워도 손색이 없을 만큼 섹시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을 발산해 현장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현재 MBC 일일연속극 <살맛납니다>에서 화교 ‘왕링링’으로 분해 원어민 수준의 중국어 실력과 탁월한 연기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윤주영은 최근 크랭크업한 영화 <방자전>에 기방의 에이스 기생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한편 윤주영은 중국 CCTV에서 방영된 드라마 <비목어>에 여주인공으로 출연, 중국 현지에서는 ‘제2의 이영애’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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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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