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지난 가을 발라드곡 ‘버스’를 발표, 잔잔한 인기몰이를 해 오고 있는 신인가수 여훈민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여훈민은 지난해 10월 고등학교 3학년생으로 데뷔앨범 ‘퓨어 앤 러브('PURE & LOVE)’ 발매를 통해 고교생 가수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이승기와 비를 닮은 외모로 ‘제2의 이승기’, ‘리틀 비’라는 애칭을 얻어 왔다.
올해 가장 유망한 신인가수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는 여훈민은 방송 섭외 또한 늘면서, ‘신인왕 후보’로까지 급부상 중이다.
지난해 첫 전파를 탄 경기방송(99.9Mhz) ‘베이지의 감성터치’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는 여훈민은 올해 들어 지난 9일 KBS ‘사랑의 리퀘스트’ 신년특집, 19일 MTV , 22일 KBS ‘뮤직뱅크’에 연이어 출연한데 이어 오는 30일 MBC ‘쇼!음악중심’, 2월 6일 대명비발디에서 개최되는 YTN STAR 특집 공개방송 출연 또한 앞두고 있다.
이 외에도 음악프로그램이 아닌 KBS ‘스타골든벨’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섭외되는 등 신인으로 기성스타 못지 않은 바쁜 스케쥴을 맞고 있다.
최근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정시에 합격, 새내기 대학생이 된 여훈민은 ‘버스’와 함께 후속곡 ‘아름다운 말’로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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