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05-7182802122

간미연 “아이돌스타 옛 남친, 과도집착으로 자살 소동까지” 폭로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1-20 19:16 KRD2 R0
#간미연 #강심장
NSP통신-<사진출처=SBS 강심장 화면캡쳐>
fullscreen
<사진출처=SBS ‘강심장’ 화면캡쳐>

[DIP통신 류수운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이 과거 남자친구와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SBS <강심장>에 출연한 간미연은 “베이비복스시절 당시 유명 아이돌과 사귀었다”며 “(그는 집착이 강해) 늘 그와 통화를 해야만 했으며, 핸드폰에 기록된 다른 남자의 전화번호는 모두 지워야 했다”고 고백했다.

남친의 지나친 집착은 갈수록 심해져 사생활 간섭으로 이어졌고, 결국 주변사람들과 멀어져 이별을 선택했다는 간미연은 “(그는 심지어) 가스배관을 타고 집으로 올라오는가 하면 납치하듯 끌고가 고속도로 한복판에 누워 ‘죽겠다’고 자살소동까지 벌였다”고 폭로했다.

G03-9894841702

간미연의 이같은 충격적 과거 고백에 네티즌 수사대는 현재 당시 남친이 누구인지 찾기에 나서 알만한 전 아이돌스타의 이름을 거론하는 등 인터넷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간미연을 비롯해 임창정, 박소현, 김준희, 티아라 효민, 은정, 김종민, NRG 천명훈, 노유민, 심은진, 코요태 신지, 데니안, 브라이언, 정주리, 김효진, 김영철 등이 출연해 입담을 선보였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